개요
조너선 니콜러스 파월(1956년 8월 14일 출생)은 영국 국가안보보좌관을 역임한 영국 공무원, 전직 외교관, 정치인이다. 그는 정부, 협상, 분쟁 해결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력
- 그는 1997년부터 2007년까지 토니 블레어 내각에서 다우닝가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 그 기간 동안 그는 북아일랜드 평화 프로세스에서 영국 측 수석 협상가이기도 했다.
- 그는 2007년 모건스탠리에 투자은행 부문 시니어 매니징 디렉터로 합류했다.
- 그는 전 세계 무장 분쟁을 다루는 자선단체 인터 메디에이트를 운영한다.
- 2014년, 데이비드 캐머런은 그를 영국 리비아 특사로 임명했다.
- 2024년, 키어 스타머는 그를 차고스 제도 주권 분쟁 해결 특사로 임명했다.
- 2025년 5월 차고스 합의 이후 그는 스타머에 의해 영국 국가안보보좌관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스타머 내각에서, 그리고 2026년부터는 앤디 버넘 내각에서 국가안보보좌관을 역임하고 있다.
뉴스 관련성
파월은 사라 헬름의 남편이다. 경찰은 2025년 7월 테러 조직으로 금지된 팔레스타인 액션을 언급한 헬름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물을 평가했다. 메트로폴리탄 경찰은 해당 게시물이 형사처벌 기준에 미치지 않아 추가 조치는 취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가안보 분야에서의 그의 고위직은 기사 제목을 뉴스 가치 있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