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내전은 2014년 9월 후티 세력이 수도 사나를 장악하면서 시작됐고, 분쟁은 확산됐다. 2015년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이 정부의 통치권을 회복하려는 시도로 개입했다.
분쟁에는 예멘 세력과 역내 행위자들이 참여해 왔다.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은 후티 세력과 싸우는 친정부 세력에 공중 지원을 제공했다. 전쟁은 예멘을 황폐화했으며, 공항과 에너지 시설을 포함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목표물에 대한 공격과도 연관돼 있다.
이 명칭은 1962~1970년과 1994년의 내전을 비롯해 예멘에서 벌어진 이전 분쟁을 가리킬 수도 있다. 이 항목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분쟁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