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테렌스 랭크셔(2005년 4월 20일 출생)는 EFL 챔피언십의 미들즈브러에서 스트라이커로 뛰는 잉글랜드의 프로 축구 선수다.
랭크셔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성장했다. 그는 2023–24 프리미어리그 2 시즌에 23세 이하 팀에서 23골을 넣었으며, 2024–25 UEFA 유로파리그 기간에 1군 팀 경기에 출전했다.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에 임대되어 리그 12골을 넣은 뒤, 여름에 5년 계약으로 토트넘에서 미들즈브러로 이적했다.
미들즈브러에서의 초반 활약을 보도하면서, 랭크셔는 토트넘과 풋볼 리그를 거친 경로, 체격, 골 결정력 때문에 해리 케인과 비교됐다. 이러한 비교는 선수들이 확립된 동등한 수준에 있다는 뜻이 아니라, 해설자들의 견해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