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미드 크리켓 그라운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주 더반에 있는 크리켓 경기장이다. 돌핀스의 홈구장이며, 잔디 관람석을 포함해 수용 인원은 2만 5,000명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장의 북쪽 끝은 움게니 엔드, 남쪽 끝은 올드 포트 로드 엔드라고 불린다. 2019년에 발표된 명명권 계약에 따라 할리우드벳츠 킹스미드 스타디움으로 불렸으며, 계약은 2024년 8월까지 이어졌다.
언론 보도에서 다룬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호주의 테스트 경기 당시, 오후에 구름이 끼고 조명이 좋지 않아 킹스미드에서 경기가 중단됐으며 첫 사흘 동안 60오버 이상이 손실됐다.